민사상속
한정승인·상속포기 신고 모두 수리
의뢰인 기초사항
기초사항 : 여, 30대 초반, 청구인
본 사건의 개요
피상속인이 사망하면서 재산을 확인한
결과, 일부 자산은 있었지만 채무가 이를 초과하는 상태였습니다. 상속을
그대로 승인할 경우 청구인에게 과도한 채무 부담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상속 형태를 조정하는 절차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구인은 피상속인의 적극재산과 소극재산을 조사해 상속재산목록을 작성하고 본인의 책임을 상속재산 한도 내에서 제한하기 위한
한정승인 신고를 제기했습니다. 동시에 다른 공동상속인들은 피상속인의 채무를 전혀 부담하지 않기 위해
상속포기 신고를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SZP 솔루션
본 사안에서는 피상속인의 채무가
재산보다 많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반적인 재산·채무 내역을 조사해 정확한 상속재산목록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청구인이 한정승인을 통해 상속재산 한도 내에서만 채무를 부담할 수 있도록 신고서와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했고 동시에 다른 공동상속인들이 채무를 전혀 이어받지 않도록 상속포기 절차를 병행해 제출했습니다
사건 결과
법원은
청구인의 한정승인 신고를 수리하고 공동상속인들의 상속포기 신고 역시 수리하여 각 상속 방식이 적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구인은 상속재산 범위 내에서만 채무를 부담하게 되었고 공동상속인은 피상속인의 채무를 전혀 부담하지
않게 되어 채무 위험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습니다.
- 담당변호사
- 김의택 대표변호사
처분모두 수리